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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부는 언덕
어머님과 친구분들을 모시고 점심으로 다슬기 국 먹으로 갔습니다. 어머님과 친구 분들은 들깨 다슬기 국을, 난 다슬기 해장국을 주문했습니다. 두 음식의 차이점은 들깨가 들어 간 것은 걸죽하며 여성 분들이 많이 찾고 다슬기 해장국은 맑으며 좀 맵다고 합니다. 밥보다는 면 종류를 종아하지만 어머님께서 면을 좋아하시지 않아셨어 따라 간 것인데 약간 멥우면서도 다슬기 국의 은근한 맛이 한 번씩 먹어 볼만했습니다. 어릴적에 학교 앞에서 다슬기 사서 탱자 나무 가시로 속을 뽑아 먹고 했든 추억이 되살아 나는 음식이 었습니다. 이제는 콩과 은행이 들어간 밥과 함께 먹는 건강식으로 ... 물 부어 놓았다가 누렁지까지 우려 먹고 왔네요.
초록이에 한장 빠져있을 때 무화가 삽목을 시도했다가 성공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쉽게 생각해서 인지 아니면 마음을 비운 것인지 한 여름에 무화과 가지를 구해 잎을 하나만 남기고 화분에 꽂아 놓았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마지막 남아있든 잎은 떨어지고 가지만 남아 있어 삽목에 실패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 적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있는 듯 없는 듯 가만히 두고 한 두 번 물을 준 것 같은데 이제 보니 중간 즘에서 잎이 나올려고 하는군요. 이 것만으로 삽목에 성공했다고 확신할 수는 없지만 잎이 나올려고 하는 것을 보아서는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은 것 같습니다.
커피를 1년에 몇 잔 마시지도 지도 않는데 갑자기 커피 내리는 기구에 빠져 저렴한 것이지만 이것 저것 구입하다 보니 30만원 정도 되는 금액을 투자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기분에 따라 커피 내려 마시는방법을 선택을 할 수 있어 커피와 좀 더 빨리 친해진 것 같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구입한 블루 마운핀 블렌드 원두 커피를 다양한 방법으로 내려 보았지만 한결 같이 쓴 맛이 강하다는 것입니다. 무엇이 문제 일까 방법을 찾지 못해 고민이었는데 구입한 커피 1Kg이 두달 정도 지나니 다떨어져 새로 구입하기 위해 원두의 종류와 특성에 대해 알아 보는데 블렌드는 몇 가지 원두 커피를 조합한 것으로 다른 원두 커피보다는 쓴 맛이 강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양한 커피를 먼저 접해보고 내 입 맛에 맞는 커피는 어떤 것인지..
밤에 모기때문에 잘 수가 없어 방법을 찾다가 식충이 식물도 키우고 싶었는데 핑계 삼아 구입했습니다. 신문지로 둘러 쌓여 안전하게 도착을 했는데 초록이들이 생각보다 귀엽군요. 이것은 너무 귀여워 커피 나무는 커피 콩에서 발화한지 얼마되지 않은 모종이고 네펜데스도 직접 꽃집에서 구입한 것보다 너무 귀여워 벌레를 잡을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초록이들을 키우지 않겠다고 했는데 이사오고 또 초록이들이 자꾸 늘어갑니다.
어머니이 날이 더워 입 맛이 없으셨어 점심 식사를 하시지 않으셨다고 하셨어 모시고 갈비탕을 먹으로 갔습니다. 전에 왔을 때 그냥 갈비탕은 먹어 보았어 이번에는 낙지가 들어간 갈낙탕으로 시켜 보았습니다. 1000원 추가에 이런 낙지가 두 마리 들어가 있군요. 가위로 갈비와 낙지를 먹기 좋게 잘라 먹었는데 국물 맛은 개운하지만 김지와 같은 반찬과 같이 먹었는데도 맛이 심심합니다. 그래서 같이 온 겨자 소스에 찍어 먹어 보았는데 이제야 먹을 만하군요. 특별나게 맛 있다거나 화려한 맛은 아니지만 단백하고 개운한 맛이 매력적이라고 할까요. 어머니은 낙지가 들어간 갈낙탕보다는 그냥 갈비탕 더 맛있다고 하시네요.
처음 다육이 잎꽂이를 시도했을 때는 인터넷 검색을 통해 알아낸 정보를 바탕으로 그늘에 두고 2~3일에 한 번씩 물을 한 방울씩 떨어 뜨려 주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렇게 정성을 드려도 성공 확율이 낮았었는데 이제는 초록이를 키운지 몇 년이 지났다고 나름 노하우가 생겼군요. 이모님 댁에 놀러 갔다가 돈 나무가 있어 잎 몇 개를 따왔습니다. 그것으로 잎 꽃이를 시도 했습니다. 그런데 잎꽂이해 놓고는 잊고 있다가 비가 와서 화분 정리하다 보니 비에 가져온 잎이 절반 정도 상하고 4개 정도 남아 있군요. 더 이상 잎이 비에 상하지 않도록 화분을 비가 마치 않는 곳으로 옴겨 놓았습니다. 잎이 반 이상 상했지만 그래도 4개 정도는 잎 꽂이에 성공할 줄 알았는데 어머니이 화분을 비 맞춘다고 내 놓으셨군요. 그래서 ..
10년 전 쯤인가. 운수사에 가본 기억이 떠 올라 집을 나셨다. 그 때 분명 31번 종점에서 올라 가다 보면 운수사로 가는 길이 보였는 것 같은데 보이지 않는다. 신라대 쪽으로 좀 가다 시내물이 흐르는 곳 옆에 예비군 훈련장으로 올라 가는 길이 보인다. 여기까지 온 것 같지 않은데, 오래전 기억이라.... 망설이고 있는데 마침 지나가는 사람이 있어 물어 보았더니 위로 난 길을 따라 올라 가다 왼쪽으로 가라고 한다. 그 길을 따라 운수사에 도착. 전에 올라 왔던 곳이랑 다른 곳으로 들어와 진다. 이 곳은 스님들이 수행하시는 곳 같은데.... 이 곳을 지나가야 하므로 조용히 사진 몇 장 남기고.... 운수사 약수터쪽으로.... 저녁 준비할 때 왔으면 연기가 멋지게 울라가고 있었을까.... 오래 전 기억이지만..
원두 커피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티 포트도 구입했습니다. 커피도 거의 다 떨어져 가고 구입한 티포트를 할 용할 방법을 찾는데 녹차를 보리 오차 물 끓이면서 함께 넣으신다고 하시는군요. 그래서 녹차가 아무리 좋아도 물처럼 그렇게 마시면 도리어 좋지 않다고 말씀 드리고는 얻어 왔습니다. 그런데 막상 녹차를 얻어 오기는 했지만 어떻게 타 마시는 것이 좋으며 녹차가 몸에 좋다는 말만 들었지 아는 것이 없어 알아 보았습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녹차 잎을 말려 우려 마시는 방법을 주로 이용한다고 합니다. 건조한 녹차 잎은 오래 우려 내면 떫은 맛과 쓴 맛이 느껴 진다고 합니다. 70 ~ 80도의 물로 2~3분 정도 우려내어 마시면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좋고만 알고 있는 녹차의 효능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1. 녹..